해적 + 악마 + 욕심쟁이 정도

바다에서 서식하는 해적이며 해적선에는 자기 혼자 뿐임 마음에 드는 사람의 머리를 잘라 자기 머리 옆에 얹고 다닌다는 설정 (은근 까다로움)한가운데의 붉은 머리가 자기 머리이며 속삭이듯 대화를 나눔

움직이면 뼈가 갈리고 덜그덕 거리는 소리가 들림

몸에 보석 많이 박힌 악세사리가 주렁주렁 달렸으나 테오필드는 이런데는 욕심없고 그냥 기록처럼 보이면 주워왔다고 함

고개 돌리면 덜그덕 거리며 움직임

운명을 받아들인 해적

굉장히 감성적이며 아름다운 전설과 이야기를 사랑함 소설과 시를 사랑하는 문화인임

자신도 욕심이 가득하면서 타인의 탐욕을 혐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