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19bBGxf5k6k?si=_7ysAhuC4Wf6Kog5

민달팽이 융합체 / 과학자

가운 안에는 보트넥의 검은티와 흑색 청바지를 입고있음.

20살나이를 말하면서도 그것은 항상 자신이 없다. 자신이 아는 것 만을 말했다.

[성별]

무성

[키/몸무게]

2m/111

[종족]

달팽이 융합체 비 오는 날 손가락 한마디만 한 달팽이가 단체로 죽었다.  그것들은 구원의 손길을 받았던 것일까 아니면 과학적 저주를 받았던 것이였을까, 그것들이 살 것이라는 의지로 걷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것이었지만.  그것이 기어가듯 처음 발을 딛고 갔을 때는 누군가에게 정직하게 살면 사람으로 만들어주겠다는 말만을 듣고는 그는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며 나아갔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 사람 되기보다는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 주는 것을 더 기대하는 것 같았다.

[성격]

호기심 그것에게 있어서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일까? 다행히도 그것은 살아온 만큼 보고 느낀 만큼 알 것은 다 알지만 아직도 걱정하고 있다. 자신이 실수라도 저지를까 봐, 그리고 그 실수를 저지르면 자신이 정말 사람이 되지 못할까 항상 궁금해하면서도 선을 넘지 않는다.

조심스러운 함부로 달려들지 않는 정도, 항상 주위를 살피고 발을 딛고 가는 편이다. 안전면에서는 예민한 편이라 쉽게 잠들지도 않고 하루에는 몇 번식 짧게 잠을 자는 것이 그것의 휴식의 일부이다.

친절한  낯선 사람과 가까운 사이 모두 친절하게 대하려는 태도가 항상보인다. 나쁜 일을 만들고 싶어 하지 않으며 필요에 의해 친절을 거두기도 한다. 지나친 친절은 깊은 정을 일으킨다고 그것은 믿으며 영원하지 않을 인연에 연연하지는 않으려고 한다.

[능력]

이빨과 자가 회복  그것은 얼굴에 선이 그어져 있다. 그곳이 네 갈래로 열리며 이빨들이 나와서  촉수처럼 공격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것은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둔한 몸으로 되어있어서 자신을 방패 삼아 몸을 던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몸도 그에 맞게 진화한 것일까. 그것은 떨어진 신체 일부를 이어 붙이는 능력 정도는 있었다. 하지만 잃어버린 신체를 바로 만들어내지는 못하고 정말 오랜 시간이 있어야 몸이 원상복귀가 된다고 한다.

[기타]

좋아하는것 : 비.물과 소금 싫어하는것 : 뜨거운 열

소지품 : 벨트,손수건

방랑자

그것이 갓 만들어졌을 때는 오로지 자신의 생존을 위해 뛰어다녔다. 필요 이상의 움직임만 없으면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았지만 끊임없이 도망만 다니고 살았다. 그것은 순수하고 따스한 온기 조차도 무엇 때문인지 믿을 수 없었다. 그것이 비가 올 때마다 성장하고, 자신이 어느 정도 적에게서 이길 수 있게 되자 그것은 타인에게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그것이 처음 눈독을 들인 타인은 그렇게 질이 좋지는 않은 인물이었지만 그 인물은 자신의 만족을 위해 하는 것이라고 데이비드를 설득시켰다. 언제나 배우고 생각하던 것과는 다른 각자의 정의에 그것은 궁금증이 생겨 더 많은 친밀한 관계를 찾게 되었다.  그래서  그것은 타인들이 가장 좋아할 만한 성격을 자신에게 응용하여 완벽한 인맥을 갖추었었다. 누군가는 그것의 너무 올곧은 성격을 보고 가식적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그 말을 듣고도 화를 내지 않을 만큼 완벽함을 추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야기는 묻혀서 사라졌다.

연구소에서 자신을 더 강하고 완전한 존재로 만들고 싶어한다. 대게 약에 관심이 많으며 바이러스를 만들어내는 약과 거기에 대한 해독제를 만들고 있고 주로 자신에게 실험하기 위함이다. 자신보다 강한 인물이 많기 때문에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피해 다니기 싫은 모양이다.

그리고 그것은 우습게도 이 안정적인 생활에서 벗어나기 싫어하는 것 같다. 그가 드디어 자신에게 맞는 인생을 찾은 것일까.


[비밀 설정]

있었는데 고칠려고 일단 지웠어요

모티브는 영화 A.I.(2001)의 로봇소년 데이비드 입니다 ^__^ 제가 증말 좋아하는 영화에요